(이 글은 쏘리쏘리 녤 영업글입니다)
어느날 저녁 밥 먹으며 비이버 검색을 하던 나..... 그날따라 네캐 순위가 눈에 들어왔다...
엥? 핑크 머리 걔 직캠이 왜 1등인고야?
몬닐이지?
당시 난 프듀를 그냥 재미로 보고 있었고 핑크머리 걔가 하얗고 웃을때 귀엽고 춤이 특기에 이름이 강다니엘 이라는 것 까지 알고 있었다 ( 그래 쫌 관심 있었던거 인정)
뭔가 홀린듯 직캠을 본 나...... 동공지진......
아니 이 느낌은 뭐지???
그때부터 직캠을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인별에 다니엘 계곡 놀러간 사진까지 찾아보고......
기다리던 프듀 방송날... 뭣이? 다니엘 33표? 미쳤놔 저것들이??? 육두문자 날리며 난 코어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래 쏠쏠녤이 아니었으면 적어도 난 지금 여기 없어
쏠쏠녤은 팬 한줌단 소리 듣던 녤이 국프들 입에서 데뷔할 수 있을까 이야기 나오게 된 계기 ㅠㅜ
본인피셜 좋아하는 별명 자영업자로서의 시작
그리고 풋풋했던 첫사랑 쏠쏠녤 못 잃어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