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나는 22살 남자야사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나보다 1살 어린 21살이고 솔직히 많이 예뻐서 주변에서 인기가 많아 하지만 애가 철벽치는 스타일이야.
그에 비해 나는 키도 173이고 얼굴도 솔직히 못생겼어 ㅜㅜ 그래도 차이더라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용기내서 고백했는데애가 받아준거야??? 나는 순간 기쁨보다 어? 애가 왜 받아준거지 이 생각이 들었어...혹시 어장이 아닐까? 이 생각도 했어... 그런데 막상 데이트하면 돈은 내가좀 더 쓰는거 같아도 내가 먼저 밥사면 커피는 무조건 자기가 산다고 이런식으로 최대한 돈을 써.. 이런거 보면 진짜 애도 마음이 있어서 받아준거 같기도하고 ㅜㅜ 솔직히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잘 모르겠어... 판 여성분들이 애 마음좀 가르쳐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