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고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애가 날 편하게 생각하는건지 아님 만만하게 보는건지
서로 이야기를 해도 은근 절 무시하는게 보여요..
내가 예를 들어 다이어트나 공부를 열심히하면
왜이렇게 열심히 하냐며 너도 하니 안되겠다고 나도 해야지 늘 이러더라구요..
힘들거나 제가 고민거리 얘기하면 늘 응원해주고 진짜 열심히 조언 해주는데 어느 글에서 봤거든요.
힘들때 위로는 아무나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거라구요.
자꾸 절 무시하는 거 같고 제가 성공 하면 이 친구가 진심으로 응원해줄지도 의문이고..
그래서 이 친구와 지내면서 무시하는 것 같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