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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바꾸기회사 더는 못다니겠어요

야근쟁이 |2017.09.27 10:28
조회 308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사회초년생입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이야기입니다.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친구가 고민상담해서 대신 올려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서 오타나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5개월정도 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근데 입사당시에 약속했던 조건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있어서 지금 퇴사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우선 입사당시에 연봉에 퇴직금을 포함해서 나누기 13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없었는데 이걸 입사하고나서 통보 받았습니다.
그리고 설,추석때 30씩 지급하기로했는데 이것도 지금 지급하지 않고있구요.(휴가비도 약속한금액보다 덜 주셨어요)
또 토요일 당직도 한달에 1번인데 입사하고나니 3주에 한번씩 나가는일도 자주 있었구요.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차근차근 알려주는게 아니라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이것저것 잡탕으로 가져와서 멘땅에 헤딩식으로 그냥 하라고 합니다.
전문직이라서 오래다니면 배울게 많기는 하지만 이렇게 말바꾸기하는 사장에 솔직히 정내미가 많이 떨어졌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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