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팬톡 이삐들이 이것저것 많이 얘기 해줬는데내가 너무 떨려서..많이 얘기도 못했어..그래도 그때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먼저 애들 순서가호석-석진-남준-정국-지민-윤기-태형이었고
대화내용은 사실..내가넘 떨어서 ㅠㅠㅠㅠㅠ제대로 대화 못한거 같아그래도 대충 기억나는거 써볼게..
호석호석이 한테는 마잌드롭 너무 멋지다구 호석이 밖에 안보인다구그랬더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줬어 손도 잡아주고..곡들도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핫백 들거 같다구 했더니엄청 좋아해줬다 ㅎㅎ포잇도 쓰면서 막 자기가 쓰는거 읽으면서 쓰는데애기들이 웅얼웅얼 하는거 처럼 보여서 귀여워서 웃었더니쳐다봐줬어...
석진석진이는 컴백쇼 얘기했어. 어린친구들이 방송보고 준비없이키우고 싶어 할까봐 공개하기 꺼렸다는거 그거 보고너무 감동받고 공감했다구..나도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가는 말이었는데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왔다구 석지니 넘 생각하는거 오빠같구따스하다구 했더니 고맙댔어 내가 막 너무 센빠이 같다구..했더니공감해줘서 고맙다구 오뎅이 어묵이 귀엽다고 해줬다
남준남준이 너무 살 많이 빠졌다구 얼마나 빠진거냐구 속상한데빠진것도 너무 멋있다구 했더니 고맙다구 했당나 앨범이 아직 도착을 안해서 팬싸 가기직전에 한세트 사서 갔거든그거 얘기하면서 그래서 아직 바다를 못들어봤다구..빨리 듣구싶다고 하니까노래 좋다구 꼭 빨리 들었으면 좋겠다구 해서당연히 좋을걸 아니까 더 기대된다고 했더니 또 고맙다구 손잡아 주면서오늘 와줘서 고맙다고 해줬어
정국예전에는 정국오빠 라고 하면 솔직히 양심찔렸는데요새 너무 오빠처럼 멋지고 잘생겨서 오빠라 불러야 될거 같다고 했더니오빠라고 해도 된데 근데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오빠라고 대놓고 못부르겠다고 했어지금 후회된다 오빠라고 해볼걸..
지민지미나...누나가 너가 너무 잘생기고 멋져서 일상생활이 안돼했더니 고맙지만 일상생활은 해야된데또 누나 요새 탕진잼 취미 붙였다구 했더니뭐냐구 그래서 너네 앨범 사는거 신나게 탕진잼 하구 있다구했더니 막 웃어줬당~이번 추석때 친적들 한테 선물로 줄거라고 했더니 고맙데!
윤기아 진짜 윤기 공카요정이 지민이라면팬싸 요정은 윤기일까..진짜 나 쳐다보는데 내가 알몸 된 기분..엄청 부끄러워했더니 처음 왔냐구 물으면서 손 꼭 잡아줌이번에 노래 너무 다 좋아서 한곡 끝나도 전혀 섭섭하지 않다고다음 곡도 너무 좋아서 노래가 끝나면 또 기대하게 된다고 특히 윤기 노래 부르는 부분 너무 좋다고 했더니 좋아해줬당!
태형나 태형이 진짜 생각 하나도 안남얼굴보고 숨이 탁 막혀서 대화 거의 못하고 고개 계속 숙이구 얼굴 가리고 한 기억밖에 안난다.진짜 용기내서 많이 힘들지 밥 꼭 챙겨먹어야 돼 이런거 얘기하는데못들었나봐.. 얼굴 가까이 오는거보고 나 진짜 심장 토하는줄 알았어..그리고 난 대답을 듣지 못했다구 한다...
아 진짜 나 또가고 싶어..처음이라 너무 떨어서 그런지 너무 좋았는데그만큼 아쉬운것도 있었던거 같아아..이렇게 얘기할걸...이거도 얘기해야하는데...이런거...ㅎㅎ
기회되면 또 응모..해볼려구...
나 사실 이거 다 쓰구 스밍인증 캡처 뜨다가글 다 날려서 다시쓴당...
쓰기전에 캡쳐해둔걸로 스밍 올리는데..안되면 얘기해줘 다시 올릴게!!
글구 포잇은 친구 부탁으로 개인적인거 많이 가져가서...싸인받은거로 인증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