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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투표 이런거야?







일회용 이메일 만들어서 투표했어
그러면서 리스트를 만들다가
내가 투표한 당시의 득표수?를 옆에 체크했는데
아마 12시 넘어가면서부터 적은 것 같아
약 30분 동안 2천표 안되게 늘었더라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미안해ㅠㅠ)

ㅈㄴ 아이디 만들다가
아 이게 더 급한가 싶어서 허둥지둥 넘어 왔는데
모여서 하는 일 같으면

난 이 투표
넌 ㅈㄴ 아이디
넌 ㅅㅅ 아이디
넌 ㅅㄹㅂㄷ
이렇게 쭉 나눌텐데 ㅜㅜ
흑 마음이 갑갑하다 일이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참고로 난 이것저것 해보니까 ㅈㄴ가 익숙해서
오늘부터 ㅈㄴ 아이디랑 ㅇㅇㅇㅂ 투표에 집중하려고
컴맹이라 여러군데 익숙해지는건 무리인 것 같아서

나만의 선택과 집중!

아 노동할 땐 최근 ㅂㅇㅇ도 좋더라
내용도 기분좋고 애들도 신나하고
내용 듣다보면 와 이래선 안돼 싶고

일단 오늘은 좀 자고
내일 또 ㅈㄴ와 ㅇㅇㅇㅂ 노동 결과 갖고 올게.

오늘 따봉 풀리고 사이트 폭파시킨 러브들,
앞으로 또 사이트 폭파시키려면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해 잊지 말아줘.
(사실 사이트 터진거 보고 좀 짜증났어)

잊지마.
지금까지 애들이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음악이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대중의 눈에 늦게 띄였기 때문에 애들이 힘들었다는 것을.
늦게 발견한 것이 미안한 만큼,
손 놓고 바라보지 않기로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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