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본론 쓸게요.
유치원에 보낸 내 자식 사진을 교사가 찍고 32만명이 보는 페이스북 그룹에 올린다면 어떠세요?
저는 내가 올린거면 몰라도 남 자식얼굴 다 보이게 해서 그룹에 글올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댓글을 달았는데 읽고나서도 모른척 하는건지..
글 삭제를 안하네요.
내 아이 교사니까 페이스북에 올려도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저만 혼자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어서 글 써봅니다.
다른 맘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요.
(혹시몰라서 캡쳐해놨어요.어디인지는 안나와있지만 교사이름이랑 맡은 반 이름은 알아요. 자기가 무슨반맡았는지 직접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