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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캐럿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렇게 예쁜 사람들과 함께 세븐틴을 좋아한다니 나 진짜 행복한 사람인가봐

캐럿들이 하는 예쁜 말들이 쌓이고 쌓여서 무너지지 않을 탑을 만든것 같아

달빛에 스며들어 가는 새벽에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들로 위로받는 것 같아서 캐럿들한테 너무 고마워

정말 세상이 허용한 모든 다정함으로 감싸 안아준 느낌이랄까?

오늘은 우리 모두 좋은 꿈 꾸었으면 좋겠다

이 손 놓지 말고 영원히 잡고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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