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박지훈을 봤을 때 눈매가 살짝 휘어져 올라간 것이 고양이상 눈매라고 생각했는데
계속보다보니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것이 순딩순딩한 강아지상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음
포메라니안도 되었다가
푸들도 되었다가
주인의 취향에 따라 시바견도 됨
어쨌든 댕댕이임
하지만 때때로 사나운 맹수 본능이 불현듯 나오기도 함
크와앙~~아기사자
크와앙~~
이별따위랑은 이제 이별해크와앙~~
하지만 박지훈하면 뭐니뭐니 해도 가장 찰떡인 동물은 바로...바로..
토깽이
팬싸에서나 콘서트때 토끼머리띠를 종류별로 다 받아봤을 듯..그정도로 찰떡이다
"당근이 다 떨어졌다구요?"
응~당근품절~
알고보니 박지훈 토끼띠에 탄생화도 토끼풀이라나.
싱가폴에서 열렸던 팬미팅에서도 “박지훈은 과연 인간인가 토끼인가...”라는 심오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다뤘으나 박지훈 본인은 정작 토끼를 닮았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다고...
그래서 이 빼박 증거를 제시하자 비로소 인정한다는 듯 흐느끼던 박지훈
성격은 상남자에 쿨맨이지만 팬들이 원하는 다섯가지 종류의 토끼를 선보임(스스로 오글거려 하면서도 얼굴이 빨개진채로 할건 다함)
https://www.youtube.com/watch?v=AJwaNleZP0Q&t=19s 토끼 흉내내는 영상임 ㅋ
키우고 싶다 윙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