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땐 이쁜데 무표정으로 가만있으니까 엄청도도해보였다 차가워보이기도했고 완전 마이웨이로 혼자 다닐것같았고
근데 밝게웃는모습을 보면 정말 세상이런 해맑은 천사같은여자가 또 있나싶을정도로 예쁘게웃는다
눈이너무 예쁘고 웃을때 눈웃음은 진짜 홀릴것같다
진심 눈동자가 너무예뻐 투명하고 유리같은 갈색빛
머리카락도 햇빛에 비치면 갈색이되는데 진짜 공주같더라
성격도 도도하고 말도없을것같은데 얼마나 귀엽게 재잘재잘 떠드는지 목소리도 애기같다
리액션도 진짜 어떻게 하나같이 그렇게귀여운지모름
가끔 새침떼기같은모습도 사랑스럽고
진짜 차갑게생겨가지고 키도 모델같이 크고 도도할것같았는데 말투에 애교가 흘러나와
몸매만보면 정말 몸매도 늘씬하니 좋은데
몸매 말하는것도 미안할정도로 애기같이 순수하고 해맑은 얼굴이 하루종일 생각난다
세상물정모를것같이 순수한영혼같은
이 험한세상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될정도다
질투도 심할텐데 애가 겉보기엔 도도해보여서 더 걱정이다
보기보다 많이 여린데
아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