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중학교때부터 친한친구가있어요
지금도 정말 친한친구인데 이런 마음가지는 제가
너무싫네요
전1년전 파혼을했어요 제가 파혼했을당시 힘들때
한걸음에 달려와주는 친구였어요 위로해주고
고민들어주고 그러다 친구는 결혼 8개월차가 되었네요
착한애라 그런가 남편도 정말 좋은사람만났어요
저한테 제일 먼저 소개시켜주고싶다고했고
지금도 만나서 자주밥먹고 그럽니다.
남편분이 항상 친구 사랑한다고 잘챙겨주고
친구밖에 몰라요
근데 저는 왜 질투가 나는걸까요?
친구가 행복한게 왜 이렇게 싫은걸까요?
저정말 나쁜거같은데 친구는 자기 신랑한테
좋은사람없냐고 저 소개해주라고
그런친구한테 전 이런 감정을갖고있네요
친구자격도없는거같아요
자주만나면서 친구신랑도 좋아지고
저 욕먹어야겠죠? 친구에게 너무 미안한데
이런감정 없애고싶어요 방법이있다면 도와주세요
계속 친구가 행복한게 짜증나고 해서는 안될생각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