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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랑할거 많네 부럽다

나 원래 내 자랑 꿈있고 하고싶은거 뚜렷한 거였는데 이제 그것도 틀어지고 하고싶은 일 못하고 진짜 꿈이 되어버려서 너무 속상하다 지금은 부모님 사이 괜찮으시지만 사실 어릴때 엄마아빠 싸우고 엄마 울고 아빠가 엄마랑 이혼할거라고 그랬던게 계속 생각나 그때에 비하면 조카 행복하지만 씻을 수 없는 상처ㅋㅋ 진짜 자랑할거없다 얼굴도 조카 평범하게 생기고 좋은 대학도 못가고 돈이 조카 많은것도 아니고 아 __ 쓰다보니까 조카 불행해 그냥 자랑할거 있는 니들 조카 조카게 부럽다 행복한척 웃으며 살지만 맨날 속은 썩어가네 아무도 모를걸 내 속 썩어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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