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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에 엄마가 나 엑디닷앨범 사준다고 했는데

맨날 엄마가 돈없다고 돈없다고 그랬는데 내가 보면서 이쁘다 근데 왜이렇게 비싸냐 이러면서 혼잣말 하는데 엄마가 얼마냐 물어보더니 사준다더라ㅋㅋ 됐다고 그랬는데 사준다고 할때 사라면서 계속 그러길래 그냥 옷이나 사달라고 함 돈 없는거 뻔히 알고 엄마 핸드폰 5년째 쓰고있는거 아는데 진짜 하루하루 매일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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