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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년할 너무 심하다

요즘 톡선에 음원 관련 글 올라오면 위너가 남돌 누적스밍 8천만 넘겨서 독보적 1등은 맞아

근데 연간은 남돌만 있는게 아니고 모든 가수들 스밍횟수로+ 다운으로 연간 순위가 갈리는거고... 최근엔 연간탑텐 거의 확정이였는데 밑에 곡들이 엄청난 추이를 보여주면서 탑텐도 좀 힘들어지고있고 차트인1억스밍은 둘째치고 지금 새벽에 럽미 차트 나가고 릴리 위험한거봐ㅜㅜㅜ 럽미 멜론 집 나감.... 물론 낮되면 좀 오르고 노래가 좋아서 롱런했지만 이젠 어느정도 팬덤 스밍이 뒷받쳐 줘야할 시기임... 할년할 너무 심해서 글 써봤어.. 위너가 누적 1위를 하게된건 물론 머글파워가 80퍼지 근데 나머지 20퍼는 미치게 스밍돌리는 팬들 덕임 음원사이트 1개이상 또는 2 3개 이상 돌리는 팬들만 새벽차트 보면서 걱정하고있고 멜론은 한번 집 나가면 돌아오기가 힘든거 다들 알잖아.. 8월 한달간 순위 유지하다가 딱 스밍권 한달 끝다는 날부터 순위 뚝뚝 떨어지고.. 음원강자들 컴백에 새벽만 되면 올라오는 수록곡들에 어느정도는 방어를 해야한다고 봐 지금 너무 심각함 같이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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