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수한단말임 그래서 독서실을 다녀
독서실이 성인실이랑 학생실이 나뉘어져 있는데 나는 성인(나까 죄송)이지만 급식이들처럼 수능공부니까 일부러 학생실을 달라고 했음..그리고 재수생 반수생들은 학생으로 치고 학생실 씀..
독서실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이렇게 한방에 네명씩 쓰고 화살표가 바라보는 방향, 내자리가 체크한 자리임
급식이들은 학교가기때문에 저녁에나 오고 매일 나 혼자 아침부터 공부해서 조카 좋았거든
근데 한 오일 전에??어떤 아줌마 한명이 우리방에서 공부하기 시작하는거임 내 바로 뒷자리에서..ㅅㅂ알바생이 잘 모르고 학생실 배정한듯..
근데 이 아줌마가 자꾸 기침하고 핸드폰 진동 조카 울리게 해놔서 계속 징징 울려댐..하 ㅅㅂ물티슈도 팍팍 뽑아서 소리 개크게 나고..
진짜 개쩌는건 자기 애 어린이집 끝나면 이 방에 데려와서 아직 안온 급식이 자리에 한 5분 정도 앉혀 놨다가 다시 데리고 나감 계속 왔다갔다해
나 진짜 미칠 지경임ㅋㅋㅌㅋㅋ그리고 아침 일찍부터 와서 하루종일 같이 공부해야하는데 저런식으로 방해함..나 어떡해야돼?? 자리 바꿔야함??아니 내가 먼저 이 방 썼는데 바꾸기고 그렇고..족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