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러브들 항상 구경만 하다가 ㅅㅁ하는법도 배우고 최근에 ㅉ도 시작하고 공구도 해본 러브야
요즘 뉴이스트를 향한 팬심이 너무너무 상승해서 오랫동안 놓고 있던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어 ㅎㅎ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곰손이라 부족하지만 언제가는 금손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수업시간 중 가끔 연습으로 그려
먼저 부기의 나를 알아? 짤이야
너무 청량하다못해 첫사랑 기억조작할뻔해서 그려봤어
하지만 부기의 잘생김과 청량함 청순 처연..을 이 곰손이 담아내질 못했어 ㅠㅜ



그래도 포기못하고 아송페(광탈당한 ^^;) 사진을 겁도 없이 다시 도전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결과는 ㅎㅎ;
그래도 좀 늘었는것같지?(뻔뻔)
연습많이할게 ㅠ 돈도 모아서 아니 알바라도 해서 타블렛펜도 사고 나를 위한 굿즈도 만들고 현생 화이팅

마지막으로 오늘의 회전문인 배코
ㅈㄱㅇ 에서 너무 귀여워서 그려봤어 ㅎㅎ
그림은 여기까지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