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남자입니다...
제가 오늘 있었던 썰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그리고 맞춤법 뛰어쓰기가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없으니 음슴체로
오늘 따라 늦게 일어나서 선생님께 아프다고 말하고
늦게 룰루랄라 가는 하루였음
근데 학교에서 에들이 계속 야 어디가아파?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계속 귀찮아서 아.. 그냥 머리랑 배가 아파
이런식으로 말했음
오늘따라 라면이 먹고 싶어서 라면사서 집가는데
오늘 왠일로? 누나가 일을 안간거임
그래서 누나 일 안갔어? 이러니까 당당하게 어 오늘 안간다고말했어 이러는거임 ㅡㅡ 그러더니 내가사온라면을보더니 내껀 안사왔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어 라말하고 방에서 폰하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닭갈비가 계속 나한테 먹고싶다하는거임 ㅡㅡ(어쩌라고) 그래서 난 별로 이랬더니 계속 아 닭갈비먹고싶네?? 이러는거... 그래서 난 라면먹고 학원에 갔다왔음
그러고 친구들과 게임하면서 놀고있는데
다리꼬고있다고 컴울끄라는거임
그래서 짜증나서 끄고거실에서 이글쓰고있음
조언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