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있으면 직접얘기해주면 이유라도 대든가 아니면 항의라도 할것인데 옆집의 염불거리에 제얘기를 하니 도통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제이름얘기하고 그뒤는 안들리니 영답답하네요
35살먹은 애기엄마와 그엄마 너무 더럽고 치졸하다생각드는데 제가 오바인가요?
불만이 있으면 직접얘기해주면 이유라도 대든가 아니면 항의라도 할것인데 옆집의 염불거리에 제얘기를 하니 도통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제이름얘기하고 그뒤는 안들리니 영답답하네요
35살먹은 애기엄마와 그엄마 너무 더럽고 치졸하다생각드는데 제가 오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