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어도 들어도 어이가 없으실꺼에요..
자작아니고 실화입니다
전여자친구가 임신을했는데 현재는 끝난상태구요
아무리 설든을 해도 기형아를 낳던 어쩌던
낳고나서 나한데 던져주고 평생 후회와 고통밭게한다네요..
전 병원가서 지우자고 말했는데 낙태약으로지운다고
돈만 달라고하구 약먹고 낙태가 되지않으면
어떨까란 생각도 했구요
자기자신 몸도 생각해야지 연애할땐 서로 좋아서
잠자리를 가진건데 이제와서 자기가 임신하고 싶어서
임신한거냐,원치않는 임신인데 자기멋대로 하겠다고
그러고 또한 홀몸이 아닌데 노래방 도우미 일까지 나가더라구요 술,담배는 기본이구..
물론저도 잘못이 없다고는 말못하죠..
서로가 자존심 부리고 감정상한 말까지해가며
싸워서 서로가 정이털리고 서로가 멀어져버리게 한것도
저의 책임인게 맞아요
제가 오늘 뱃속에 애기생각이 안나냐 물어보니까
죽여버리고싶다 생각은 한개도 안난더라구요..
얼척이 없어서..
현재 8주정도됫어요 주기는..
돈이없는것도 아니구 저도 더 이상 책임지기가
싫네요 이사람 행동과 말을들어보니
그래놓고 자기가 키우는강아지는 엄청아껴요ㅎㅎ
사람이 할짓인지참... 정말 사람이 할수있을지..
정말 극단의 선택 자살까지도 생각했어요..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더이상 글을써봤자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오타도 있구
두서없이 썻는데 읽어봐주시구 생각좀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