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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고 힘든 사랑

띠용 |2017.09.30 20:37
조회 2,091 |추천 2

우리 연애는 어제끝났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60일 .

너도 나도 모든게 처음이였지 친구로 시작되서 영원할 것 같앗던 우리 사이 초반에는 서로 정말 많이도 좋아하고 웃는날이많고 하루하루 행복했었는데 점점 싸우고..

일주일에 4번씩은 기본으로 싸웠었지 지칠만도 해 너도나도
우리가 아직 서툴러서 아직 사랑을 몰라서 힘들다고 놓아버린게 아닐까 아직 잘몰라서 ..

아직 안믿겨 너가 사준 지갑 시계 옷 너가 준 편지 액자
너랑 찍은 사진 너랑 한 카톡 어뜩해 지우지..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면 멍청한 짓이겟지..

우린 이제 끝난거야 이말에 너는 마음을 먹은것 같더라

너무보고싶다 내가울면 당장와서 달래줄 것 같은 너가없다 이제

그래도 다행이야 응원한다면서 우리서로 끝냈지 최고의

여자친구였다고
고마워 너도 이제는 나때메 힘들어 하지말고 좋은여자 있으면 행복하게 지내 정말 못잊을 것 같아 너무사랑햇어 내최고의 남자친구였어 . ..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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