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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작 애들 마음속에 숨겨진 작은 진심

하나 들어도 이렇게 속이 텅 빈 것 같고 공허한데
애들은 그동안 얼마나 허했을까
진짜 준면이 사빠싶 부르는데 애가 얼마나 몰입하고
애들도 몰입하고 얼마나 공감됐으면 ㅜㅜㅜ
진짜 애들 심정 이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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