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느낌 매일 힘들고 정치질 병크 터질대로 터지고 후려치고 머리채 잡혀도 울 애들 연말엔 웃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그 힘으로 스밍 돌리고 투표하고 할 거 다 하는 듯...
근데 이제 근본적인 믿음이 깨지면 멘탈 박살 나는 거다 좋은 예가 작년 썩수
난 그렇게 느낌 매일 힘들고 정치질 병크 터질대로 터지고 후려치고 머리채 잡혀도 울 애들 연말엔 웃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그 힘으로 스밍 돌리고 투표하고 할 거 다 하는 듯...
근데 이제 근본적인 믿음이 깨지면 멘탈 박살 나는 거다 좋은 예가 작년 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