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뉴이스트(여보세요부터)를 5년째, 세븐틴(데뷔 전 부터)을 4년째 좋아하고 있고 다른 플레디스 모든 가수들에게 애정이 있는 팬이야.
(공식 물품, 앨범, 콘서트 티켓, 공카 가입일 등으로 인증 가능)
플레디스 현 상황
#애프터스쿨
레이나, 리지, 나나, 이영, 가은
앺스도 오캬도 3년이 훌쩍 넘은 공백기를 가지고 있고 이영, 가은은 개인 활동도 거의 없어서 이번에 더 유닛 참가함. 다들 실력도 외모도 출중한데 플레디스에서 활동 안 시켜주다가 이제서야 더 유닛 참가시킴.
즉, 어떻게 될 지 모름
#뉴이스트, 뉴이스트W
JR(김종현), 아론, 백호(강동호), 렌(최민기), 민현(황민현)
뉴이스트W로 10월10일 컴백 준비중.
프듀로 실력 인정 받고 드디어 대중들한테 눈도장 찍고 팬 늘어나니까 플디에서 잘 해주는거같음. 이전에는 해외 뺑뺑이, 메인보컬 성대결절에 소속사 케어 미흡, 멤버 아버지 병상 언급 금지, 해외에서 모국어 자제, 택시이동, 무대의상 뺑뺑이 등등 많은 만행들이 난무했음.
즉, 뉴이스트 이제 자리 잡아가는 중
#한동근
개인적으로 한동근 역주행 곡을 발매 당시부터 꾸준히 들어오면서 별 다른 활동과 홍보가 없는 플레디스가 답답했음. 그러다 본인이 본인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역주행 아이콘으로 떠오르면서 이제 음원강자소리 듣기 시작함.
즉, 솔로 가수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는중
#세븐틴
솔직히 애프터스쿨 공백기 길어지고 뉴이스트, 한동근 실적 거의 없을 때 멱살잡고 끌어올린거 부정 할 수 없음. 그래서 플레디스가 대우를 안 해주는건 아님. 하지만 멤버들 조공물품을 쓴다거나 먹는다거나 고나리하거나 등등 스텝상의 문제가 없지 않아 있음. 그러나 잘 챙겨주는 편이긴함. 하지만 세븐틴도 더 올라갈 곳도 기회도 많음.
즉, 더 올라가기 위해서 소속사의 적극적인 서포트가 필요함
#프리스틴
데뷔 200일 정도된 신인임. 데뷔곡 치고 Weewoo 망한 편은 아님. 그래서 그런건가 플디가 홍보도 안해주고 쇼케이스 없었고 팬싸인회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함. 애들이 다 예쁘고 실력도 있는편인데 플레디스는 홍보를 안해줌. 아낀다 보다 홍보 더 안 해줌.
아니 막내들이 데뷔 200일 정도? 1년도 안됬는데 다른 그룹을 기획하는게 말이 안됨.
즉, 신인이기에 대중들에게 더 알려져야함
#계범주
원래 다른 소속으로 14년쯤 부터 플레디스에서 플디 가수들 노래 연습이나 작곡 알려주면서 친근한 형으로 지내고 솔로곡(숨겨진 명곡) 종종 내던 가수임.
그러다 플디로 아예 회사를 옮기고 한동근이랑 듀엣으로 FOEVER YOUNG, 레이나가 피쳐링해서 한때 신곡을 총 2곡 냈음. 하지만 나는 계범주가 노래부르는 걸 유스케에서 본 게 다임... 홍보 역시 없음.
즉, 명곡을 알리기 위해 회사가 홍보 해줘야함.
할머니가 보기에는 멀쩡하긴 한데 딱히 쓰고싶지 않은 의자 얻어 온 느낌이라고...
프리스틴도 신인인데 프로미스 거둬드리면 기뜩이나 경쟁자 많은 신인상인데 한 지붕 아래서 경쟁시키는거 썩 바람직한 일은 아님.
주간아도 플디 단체로 섭외해주고 소속 가수 챙기는 것 같고 해서 홀리워터 하고싶은거 다 하라고 우쭈쭈 해주니까 진심 별거 다 하려고해.
솔직히 뉴이스트 그동안 적자였던거 아직 완전하게 못 매웠을거임. 근데 거기다 또 적자를 생성하려고?
마이너스 × 마이너스는 플러스지만
마이너스 + 마이너스는 마이너스인데?
지금 소속가수 35명 중 한 명도 팬들이 만족할 만한 케어나 응원, 지지가 이루어지지 않는데 인원이 더 추가되봐... 원래 있던 35명에게 가던게 더 세분화되고 점차 소속 가수들 대우가 좋아지고있는거 말짱 도로묵 될 수 있어. ㅅㅂ 플디 파던 팬들이 아학이 달갑겠냐고 상식적으로 우리 띵킹이란걸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