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만에 용기내서 전화를 했습니다
한달전인가 꿈에 나타나서 그때부터 게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회사직원의 도움을 받아 용기내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군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나라고 하니 머뭇거리면서 아 .. 그러더라구요 통화하기가 불편한 듯한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전화해도 되냐고 물었는데 좀 불편해하면서
저 남자친구랑 있어서 ... 그러면서 알앗어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늦게 통화괜찮냐고 물었는데 "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톡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직도 내가 미워" (사실저떄문에헤어졌거든요 말실수 해서 ㅠ )?
이러니 순간 "네"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사실이부분에서 밉지만 감정이 남아 있다는거겟죠?) 그리고 바로 " 아니다 미워할이유도 없겠네요 이제 남이니" 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했죠 보고싶어서 연락했고 그떄는 정말 진심으로 미안했다고 속마음에 담아둔이야기 톡으로 전부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다시 톡을 보냈죠 오빠동생사이로도 안되겠냐고? 그리고 혹시나 나중에라도 부담스러우면 차단해도 된다고 남자친구 있으니 불편하지 않게 한다고 톡보내고 싶을때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톡을 읽은거 보니 오빠동생사이로 희망이 있는거겟죠?
사실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면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거든요 물론 지금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말이죠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