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번에 쟁쟁하잖아 가요계 완전 진짜 ...
캐럿들 시상식 시즌 생각하면서 애들 박수셔틀 하는 거그거 진짜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투표도 스밍도 애들한테 득되는 거 모두 다 하자 이번에 캐럿들 칼 갈아서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세븐틴 모진 세상에 혼자 두고 싶지 않아 ㅜㅜ 우리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라는 지금 이 시기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투표든 스밍이든 뮤비 나오는 거 우리가 관심 더 많이 가져주고 많이 들어주자 세븐틴 열정을 응원하는 사람이 팬이고 캐럿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