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가족들한테 상처받아서 이제 못견디겠음..
고3인데 3년동안 공부한다고 관리못함. 그래서 살 진짜 20키로 가량 찜.
옷 살때마다 엄마는 언니랑 비교하면서 "언니는 예쁘겠는데 ××이는 안맞겠네~" 옷 마음에 드는거 고르면"××아 아줌마 같다 차라리 언니가 더 예쁘겠다"이럼.
언니는 "돼지야 으 개뚱뚱하다"가 하루에 적어도20번이상
이모는 내 몸보면서 비웃고 은근슬쩍 무시하는거 보이고;
글로 적어서 스트레스 별로 안받는걸로 보이는데 개스트레스 받음 진짜 하
뚱뚱한거 인정하고 관리안한거 다 인정하는데 이렇게 사람 무시하는 이딴 대우받기 싫음. 그래서 다이어트 결심했음.
진짜 성공해야지..응원좀 해줘!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j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