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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들 오늘

다 외출해서 나 혼자 있었거든.
애들 영상보다가 미췬듯이 덕질하고 싶어 서재컴방에서 이펙트콘 엄청 크게 틀어놓고 사서 한번도 못 흔들어본 불쌍한 내여봉 바람쐬게 해주려고 꺼내서 미췬듯이 흔들며 노래부르고 있다가 왠지 뒤가 싸해서 뒤돌았더니 울식구들 들어와 나 쳐다보고 있더라후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이젠 하다하다 별 ㅁㅊ짓을 다한다고 욕한바탕하고 ㅋㅋㅋㅋㅋ
햐...겁나 ㅉ팔려
당당하게 콘가서 여봉 흔들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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