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코뮤페에 b1a4를 응원하러간 바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러브분들 매너에 감사드리러 왔습니다 공연이 시작하기전에 제 핸드폰을 어디에다 뒀는지 기억이안나 혼자 땅만 쳐다보며 이리저리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었는데 옆에 뉴이스트 비공식굿즈 나눔을 끝 마치고 자리 정리하시고 계시던분이 "뭐 잃어버리신거 있으신가요? 같이 찾아드릴까요?"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시고 20분동안 같이 찾으러 다니신 러브분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핸드폰 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러브 응원봉이 색깔이 많은가봐요
타가수가 나오자 하나둘씩 타가수 색깔로 응원봉이 바뀌는거 보고 정말 감동받았어요.... 러브분들 오늘 정말 감사했구요 앞으로 뉴이스트 승승장구+대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트ㅇㅌ같은걸 안해서요 ㅠㅠ 팬톡에 글올린거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