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8개월동안 제가 직접 민원 넣은건 두번인데
그때마다 이해하라고 말하는게 다고...꼭 전화를 하는데
"000씨 핸드폰 맞나요? 민원넣으셨죠?
저는 구청에서 나온 000입니다.
지금 옆에 공사책임자 계신데 상황얘기했더니
조심하신데요. 주절주절...."
...머가 잘못된지 아시겠나요? ㅠㅠ
옆에!공사책임자 있는데! ....제 이름을 말해요
000씨 죠,민원 넣으신...이라고하는데
진짜 못된맘먹음 제가 몇호사는지 알수 있잖아요;;;
매번그러니 무서워서 못넣겠더라고요 ㅠㅠ
아, 참고로 그제,어제,오늘..다 공사했습니다.
아침 7시부터...연휴라 주차장 널널하니
아주 자기앞마당이네요...
본문)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 채널이 가장 활발해서 여러 의견과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남겨봅니다. ㅠㅠ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저희 빌라에 매일같이 주차하는 앞공사 건물
트럭들과 차들입니다. (사진에 있는 차들은 전부 저희 빌라차가 아닙니다.)(건물은 공사중인 건물)
저 차들 외에 승용차들도 있는데 이정도만 올려봅니다.
지난 봄 3월 시작부터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앞 공사는 현재 진행중입니다. (8개월째)
공사 시작도 알리거나 동의 없이 시작했고
8시부터 18시 공사 시간도 지키지 않고 (7시부터 함)
평일에만 한다했다가 일정때문에 토요일에도 한다더니
이젠 일요일뿐만 아니라 연휴인 지금도 합니다.
ㅁㅁㅁ ■ㅁㅁ ㅁㅁ 길 ㅁㅁ ㅁㅁㅁㅁ (집)
골목길 골목길
ㅁㅁㅁ ■ㅁㅁ ㅁㅁㅁ 길 ㅁㅁ ㅁㅁㅁㅁ (집)
지형이 이런형식이예요,위에 검은 색 사각이
저희 빌라,맞은편 공사하는 곳이예요.
매일 먼지에 소음뿐만 아니라..이젠
저희 빌라 주차장이 공사차량 전용 구간이 됐네요.
처음엔 한대..인부분들 옷갈아 입고하는 봉고차..
그 다음엔 덤프트럭,1톤 트럭외 공사차량..
그리고 이젠 부동산?같은 분들과 손님차들까지..
반장이 머라해도,민원을 넣어도 그때뿐...
이젠 적반하장..차 나가게 비켜달라하면 ㅈㄹㅈㄹ..
세워놓은 차들 보면 "왜요 머요!"
핸드폰꺼내 사진찍으면 "나가시게요~금방빼드릴께요"
(이것도 빼는 시늉만..자동차근처로 간다던가하는)
두달전엔..용기내어 민원 넣었더니 구청분 와서
몇마디 하고 끝났네요. 그때뿐이더라고요 진짜..
뒷돈 받으시는건지..그냥 이해해라 이것뿐.
공사 책임자말고 그외 일하는 분들이 외국분들이라
자재들 막 던져 시끄러운거다 (진짜 이리말함),
일정때문에 토요일도 해야된다더라,대신
8시~18시 공사 시간은 지키라했다...그나마 해결된건
공사차량때문에 몇달내내 몇번이나 말해도 안고치던
찌그러진 하수구망(?)만 바로 교채해줬네요..
저희빌라 주차장이 다른데 비해 좀 넓고
동네주민이고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어느정도지 이건정말...게다가 지금도 이런데...
완공되면 어떨지 눈앞에 선합니다.
이런문제를 주변에 아시거나 겪으신분,
해결하신분 혹시 계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