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가 한명밖에 없어.
그 친구라는것도 나보다 예쁘고 돈많고 뛰어나서 애들이 오냐오냐해주니깐 자기가 공주인줄 아는애야
내가 입으면 ㅈ같고 지가 입으면 세젤예고..그런 마인드에 빠져서 아주 싸가지가 없어
그래도 난 걔없으면 완전 혼자니까.외톨이니까..그럭저럭 같이 다녔는데
어제 내가 프사를 바꾼이후로
상테메세지로 날 저격해놓고는 페메를 아예 안봐
10시간 전에 보내놓은거를 2시간 전에 활동했으면서 안봐.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오히려 난 걔때매 자존심 깎아내리면서 다니는데 내가 뭐가 못마땅했을까
걍 걔는 내가 잘되는게 아예 싫은건가
화장품 쪼가리를 사도 그 꼴을 못보는데
갑자기 저러니 너무 속상하고 화나
도와줘 너무 짜증나고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