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용실 일할때 직원나이대가 어린곳은가지마라

지난달쯤에 있었던일

나보다어린애가 같은 스텝(시다)주제에 꼴랑 몇개월인지 몇년인지(본인이밝히지도않음) 더 경력있는게 본인보고 말대꾸하지말라하는데 정말 놀라서 뒤로자빠질뻔했다
결국 관뒀다

브랜드미용실 직원나이어린곳은 수직적이고 치여서 힘들다

손님이없을때도 항시 서있어야하고 법적인 쉬는시간이지켜지지않으니 황당하고 체력소모가 심함

미용쪽이 교도소전형도있고 전과있어도 할수있고 초등학교도안나와도 할수있고 업무특성상 단순노동이며 진입장벽이 낮다보니(필기1번실기1번이면 된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특히. 이건 중국보다도 훨씬쉬움)

별잡것들도 다오고 무식하고 막돼먹은사람 참 많다

돈독오른 사람도많고(머리끝을 보호하는기능의,소모품인 '파마용 엔드페이퍼(파지end paper)'를 너덜너덜한걸 쓴다거나하는 )

가난에찌든 궁상맞은 인간들, 돈 앞에 양심도 팔아치운인간들, 뭣모르는 일반인 상대로 어떻게든 바가지를씌우든뭔짓을해서라도 내수익을 극대화하는데에만 관심이 집중되는 그런 못된미용사도 많다




여기 업계에서 좋은사람을만나는건 순전히 운이고



그래서 열등감,자격지심심한 사람을 발견하는것도 어렵지않다





부산모 메이크업학원홍보에도 우연히 하늘같은선배님어쩌고 하는 말도안되는표현이 있던데 인권이고머고 의식도없고 자기가 그런줄도모르는 무식한인간들이 이쪽에이렇게도많다



이런인간들이 텃세부려놓고는한결같이한단소리가 자기는 텃세안부리는거라고한다 기가찬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