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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 안녕!


아미들 안녕 ㄴ난 워너블이야!
평소엔 그냥 방탄 호감인 정도였는데 오늘 pied piper 처음 들어봤어. 그리고 부끄럽지만 울었다...ㅋㅋ 왠진 모르겠는데 듣는 내내 기분이 이상했어. 이런 곡을 내는 과정에서 팬들을 정말정말 많이 생각해봤을 것 같아. 그리고 사실 조금 모순적인 가사잖아? 방탄이 팬들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가능한 것도 있겠지만 아마 자기들도 가수로서 곡에 공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팬들이나 자신의 일에 대한 모순적인 감정이랄까.. (궁예 미안해)
그래서 방탄은 되게 솔직하고 열정적인 가수인 것 같았고 그런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 아미들 행복한 덕질 할 것 같더라..!
혹시 타팬이 눈치없게 글쓴 거면 미안해! 저 노래 듣고 아무 것도 안할 수가 없어가지구..(?) 팬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멋있다구 알려주고 싶었어. 방탄 더더 흥하길 바라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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