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ㅡ엘로힘목사 최종문 > "여왕 살인개미 잡아라"..오늘 오후 땅파기 착수(종합) .....최훈길 입력 2017.10.03. 12:24 <<<ㅡ 강력한 반물질 ㅡ 하나님 >>> 도륙 급살권에 심판권 으로 ㅡㅡㅡ강제로 전세계 모든 국가

심판하는자 |2017.10.03 14:09
조회 48 |추천 0

<ㅡ엘로힘목사 최종문 > "여왕 살인개미 잡아라"..오늘 오후 땅파기 착수(종합) .....최훈길 입력 2017.10.03. 12:24 <<<ㅡ 강력한 반물질 ㅡ 하나님 >>> 도륙 급살권에 심판권 으로 ㅡㅡㅡ강제로 전세계 모든 국가 국민 기업등을 심판하고 , ㅡ태풍 지진 신종 돌림병들 만들고 소멸시키는/재난 재해 재앙을내려 서식지에서 삶에 <<ㅡ 시 공간 >>> 지배법으로 자연소각하는 <ㅡ 엘로힘 목사 최종문 >가 볼떄,,,,,,분초마다 하루24 시간 86.400초에 시간에,,,,,,,,,,,,,,,,,,,,,,,,,,, 한국에
<<<<<<<ㅡ명품국민 기업 특히 한국명품 젊은이 >>>>>>>들은 전세계 모든 국가 국민들이 도륙 급살되어도 ㅡ 강제로 *********축복으로 삶을 추구하게 된다 ㅡㅡㅡ 또한 ㅡ 한국에 
모든 도륙 급살 시키는 
재난 재해 재앙과 <ㅡ식인 살인거미 ㅡ> ㅡㅡ한국에 모든 진보 좌파종자들속에 ,, 일명 >< 발갱이 육즙이 들어있는 > 
모든 개종자 잡놈
잡년들 도륙 급살시켜려고 임한것이고,, ㅡㅡㅡ또한 
그개종자 들에 
배우자 자녀 손자 부모형제와
3 족 9 족을 자연적으로 서식지에서,, 
<<<ㅡ 살도륙 살소각 살차분 >>> 하여 자연 급살 도륙 심판받게 하여 자연 소각 시켜려고 임하는 것이다,,
///////////////////////////////////////////////////////////////////////////////////////////////////////////////
"여왕 살인개미 잡아라"..오늘 오후 땅파기 착수(종합)

최훈길 입력 2017.10.03. 12:24 댓글 256개

최초 발견지점 반경 5m·깊이 5m 굴착
부산항 감만부두 일제조사 추진
여왕 독개미, 유입경로 오리무중
野 "전국 항만으로 방역 확대해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독개미를 발견할 경우 접촉하지말고 즉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해달라”는 안내문을 배포했다. [사진=연합뉴스]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정부와 관계기관이 ‘살인 개미’로 알려진 독개미(붉은 불개미)가 발견된 지점 부근에 대해 땅파기 작업에 나선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여왕 독개미를 찾아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부산항만공사는 “3일 오후 1시 부산항 불개미 발생지점에서 반경 3~5미터, 깊이 3~5미터의 굴착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여왕 살인개미를 확인하고 아스팔트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독개미를 완전히 방제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부산항만공사는 굴착 작업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부산항 감만부두에 놓인 컨테이너를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방사용 도료를 비롯한 비품, 안전장비 준비에 착수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항만공사 관계자들은 오후 12시부터 회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부산항 감만부두 2선석 컨테이너 적재장소에 깔린 아스팔트 틈새에서 붉은 독개미 25마리가 발견됐다. 방역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독개미가 발견된 곳의 아스팔트를 일부 걷어내고 독개미 1000여 마리가 있는 개미집을 추가로 발견, 제거했다. 하지만 여왕 독개미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2일 오후 경북 김천시 검역본부에서 환경부, 해양수산부, 농림부, 부산시, 국립생태원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땅파기 작업 등 독개미 관련 추가 방역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항 감만부두의 컨테이너 야적장 전체에 대한 일제조사도 실시하기로 했다. 하지만 농식품부 관계자는 “독개미 유입 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야당에서는 독개미가 확산할 우려가 있어 부산항을 비롯해 전국의 항만으로 방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하고 나섰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은 “몇 개월 전부터 일본, 중국 등에서 붉은 독개미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며 “주변 국가들도 독개미에 대한 광범위하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부산항뿐만 아니라 여수·인천 등 전 항만으로 독개미 방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독개미는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것으로 몸 속에 강한 독성 물질을 가지고 있다. 날카로운 침에 찔리면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된다. 심하면 현기증과 호흡곤란 등의 과민성 쇼크 증상을 유발한다. 북미에서는 한 해 평균 8만명 이상 독개미에 쏘이고 100여명이 사망해 ‘살인 개미’로도 불린다. 세계자연보호연맹(IUCN)은 세계 100대 악성 침입 외래종으로 이를 지정했다.

최훈길 (choigiga@edaily.co.kr)

관련 태그 
이슈 · 부산 살인개미 발견

#부산항

#감만부두

#컨테이너

좋아요댓글 달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