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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이야기

수취인 |2017.10.03 14:20
조회 33 |추천 0

절때 주작이 아니므로 음씀체

내가 돌+I 5학년이였을때..,
한창 찰리찰리 첼린지가 유행이였음

그리하여 나도 학교 뒤편에
애들과 모여 찰ㄹㅣ를 했음

갈비(힘 줫나센 친구)가 찰ㄹㅣ를ㅈ불렀음

연필 안 돌아감..

김취(똘끼 충만) - 이거 안되나 본데..,

그냥 집에 가면 되는데 나ㄴㅕㄴ은

학교 통제구역으로 가자 함

거기서 멈추지..,

어쨌든 난 대담하게 그 지하실로 걸어내려 갔음

그리고 문손잡이를 잡으려고 할때

숨이 턱 하고 막히는 거임

그래서 졸라 빨리 뛰어 올라왔음

그날 밤에 가위를 처음 눌렸는데

막 머리맡에서 여자가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검은물체가 덥쳐 오는 거임!

그리하여 난 어무니가 알려준 귀신쫒는 주문을 외움

그러니 가위가 풀리네?

그러곤 난 단잠에 빠져듬

※ 귀신쫒는 주문

불교인 사람은 알 수 있는데(우리가족은 불교아님 그냥 절에 몇번 왔다 가는정도)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홈

이거 ×3 하면 됨

이 주문은 평소에 외워두면 좋고
또 뭐가 어찌어찌하다는데..,

ㄴㅔㅇㅣㅂㅓ에 쳐 보셈


어쨌든 귀신 있을것 같은곳엔 가지마라
객귀 달라 붙는다

또 이런 일 잇으면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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