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세이구 남자친구랑 208일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자친구와 저는 잘 다투어도 금방 풀고 잘 연애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저희 어머니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보수적이라서 그런지 처음에 남자친구를 안좋게 보기는 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니가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시간이 있을때마다 보고싶어하는데 일부러 일주일에 토요일만 만나서 데이트하고있어요. 또한 전남친과 사궜을때도 안좋게 보셔서 (월~금) 학교+알바 (토) 학교일, 교회일 (일) 교회 다니느라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 싫은데 또 이렇게 하기를 원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크게 어머니랑 다투었어요. 오늘 남자친구랑 커플링 만들고 왔는데 추석전날에 왜 커플링을 만들고 왔냐고 화내시더라고요.. 근데 그것은 제가 잘못한거 맞아요... 그 다음에 이해가 안됐어요.. 왜 커플링을 약지에 끼냐고 하면서 결혼하고왔냐고 계속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렇러니 하면서 넘기려고 했는데 제가 자고 있는 틈에 저 깨우시더니 왜 반지를 또 약지에 끼냐고 또 물어보시더라고요 계속적으로 남자친구를 욕하면서 남자한테 너무 푹 빠졌다고 하면서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