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가족들 추도 예배드리고 집에 앉아있는데 내가 등구부리고 앉았었어(내가 자세가좀 안좋아서)그래서 아빠가 갑자기 등 세우라고 내등이랑 어깨를잡고 일자로 펴서 내가 쫙 폈는데 갑자기 등을 더듬더니 브라끈을 만지고 “이제 브라도 하는구나” 하는거임 조용하게 그래서 내가 아 만지지마 이러고 투덜댔는데 “창피한거 아냐~”이러면서 ㅆㅂ 난 기분더러웠는데ㅜ내가 예민한건가
아까 가족들 추도 예배드리고 집에 앉아있는데 내가 등구부리고 앉았었어(내가 자세가좀 안좋아서)그래서 아빠가 갑자기 등 세우라고 내등이랑 어깨를잡고 일자로 펴서 내가 쫙 폈는데 갑자기 등을 더듬더니 브라끈을 만지고 “이제 브라도 하는구나” 하는거임 조용하게 그래서 내가 아 만지지마 이러고 투덜댔는데 “창피한거 아냐~”이러면서 ㅆㅂ 난 기분더러웠는데ㅜ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