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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이 본 워너시티 박지훈

안녕하세용ㅎㅎ

타팬인데 이렇게 팬톡에 와서
글을 써도되나 싶기도 하네요ㅎ...
워너원 나오는 예능 재밌게 봐서 그런지
워너시티도 찾아서 보게 됐는데
멤버 박지훈 분의 이런저런 다정한 모습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감동이었습니다...

첫 게임 끝나고 요구르트 받고서 먼저 마시지도 않고
진 멤버팀에 "먹을래요?? 한 번?"
팔씨름 때도 다 같은 팀이다, 대휘가 봐준거다
치킨 받고도 상대팀 치킨 맛 과자보고 그거에 먼저 신경 쓰면서 그 그릇 들고서 "잠깐만, 잠깐만.." , "아니 근데"그러시고
방탈출 마지막 단계에선 관린이라는 멤버분께 "관린이 올라와"라고 하시고
거기다 상대적으로 차분한 모습이 많이 보여서 어른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워너블 친구들이 워너원 얘기할 때, 박지훈분 얘기 나온거 들으면 전부 말하는 내용이 귀엽다 잘생겼다 이런 얘기만 많이 들어서인지 아는 게 외모 잘났고 귀여운 성격이구나 였는데 그것말고도 보여주는 모습(행동)이나 성격도 좋아서 많은 분들께서 좋게 보시는 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워너원 흥하실테지만 짧은 기간인 만큼 더 흥하시길 바래요~!

이상 지나가는 타팬이었습니다ㅎㅎ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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