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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게에 고고 너무 이기적이지 않니

용돈 받은 기념으로 화장품 적당히만 지르자 하고 갔는데 문 열자마자 고고 들리길래 기분 좋게 들어왔는데 너무 예쁜 게 많아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탕진잼 하길래 에라이 욜로다 싶어서 10만원치 지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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