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따미가 엄청난 명곡 이였다는걸 느낌.. 지민이 도입부 후에 멜로디가 소름 돋게 전율이 와서 새벽에 시골가다가 혼자서 속으로 멍멍이난리침
내가 작년 불타 공백기때 방탄 접해서 피따미땐 스밍도 몰랐고 걍 어우어 컴백한다 !! 이러고 뮤비만 보고 삼지어 M카도 챙겨봐야한단 개념이 머릿속에 없어서 노래 좋구나 ~ 이랬는데 이어폰끼고 멜로디 하나하나 신경세워서 들으면 팬 아니여도 대단하다 박수칠 만한 곡이야.. 멍청한 작년의 나.. 여기서라도 속풀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