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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빠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술하고있는 19살 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현재미술을 하고있구요 수시6개 이미 다넣은 상태입니다.

제가 고1후반 부터 미술을 해서 지금고3까지 학원을 계속다니고 있어요 아빠는 취미를 만들고 싶다며 동네에 있는 색소폰 동호회를 다니시는데 이때부터 아빠가 자꾸 압박을 합니다

색소폰 동호회 회장님이 아들하고 딸 이렇게 2명있는데 아들은 웹툰작가로 인기좀많은거 같고 딸은 고려대(세종캠퍼스) 다닌데요 회장님 집이 좀 힘든데 아들은 웹툰해서 자기가 돈벌고 고대다니는 딸은 공부열심히해서 매년 장학금받고 다닌데요

휴...그 얘길 듣는것도 열받는데 갑자기 아빠가 대학교 등록금을 안내주겠다는거 예요 첫등록금만 아빠가 내주고 나머지는 니가알바를 해서 내든가 아님 그언니처럼 장학금을 받으래요 너무열받아요 진짜..

저는 저보다 5살많은 친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2년재 대학교 학자금대출없이 아빠가 다대주셔서 별 압박없이 용돈에 뭐에 압박없었는데 그 회장님 딸얘기듣고 갑자기 저한테만 그런 선전포고를 한다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한번은 제가 학교를 늦어서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그런데 아빠는 제가 택시 타고다니는거 싫어하세요 쪼금한게 무슨 택시냐고.. 그래서 아빠한테 학교너무 늦어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문자 보냈는데 대학만 가면 다용서 된데요 그런데 대학못가면 다갚게할거래요 만약 이런문제로 또아빠랑 싸우게 되면 뭐라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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