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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벌레잡기, 웃음참기를
그저 졸커덩어리! 기분좋게 지났는데,




'울기'


이 부분은 진짜 내 롬곡버튼이야..
다니엘이 프듀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운적이 없잖아, 울컥한적은 있어도..
(내가 알기론, ㅈㅅ이 프듀 막방 데뷔조 확정되었을때)




왜 안울지, 우는것도 보고싶다라고 생각했던 나 녤부리..저 포스트잇 후기보고 엄청 자책했던 기억이 난다..(새벽감성미아내)





녤이 우는거 궁금하다해도 되도록 안보고싶다
운다해도 너무 기뻐서, 행복해서 울었으면 좋겠오..
이쁜것만 보고 이쁜말만 듣길!❤️





사진첩 정리하다가 포스트잇 발견하고
그렇게 찾아보는 녤이 울컥하는 짤털!






ㅅㅁㅇㅈ댓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ㅇㅇ|2017.10.06 02:05
프듀보면 잘 우는 연생들 되게 많았자나.. 글고 간절한 눈물은 국프한테 좀 통하기도 하고.. 나도 눈물이 되게 많고 눈물을 진짜 못참거든.. 그래서 여러모로 프듀에서 우는 모습 보여도 괜찮다고 생각했어.. 근데 우리 애는 안우는거야.. 눈물이 적은가도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애가 그냥 참고 있는거야.. 진짜 잘 참는거야 =_=;;; 울어도 되는데 울지 않고 힘든데도 웃는 모습만 보여주는 인성과 멘탈에 또 뻑가서 한단계 코어력이 상승했어.. 근데 단순한 욕심에 녤의 여러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 우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한거야.. 만명녤인데 9999명은 보고 남은 한명이 못본 우는 녤인데.. ㅜㅜ 그래서 지금도 우는 녤을 보고 싶기는 한데 ㅎㅎㅎ 대신 꼭 기쁨과 행복에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 밀려오는 감동에 도저히 못참고 울게 만들고 싶어 ㅎㅎㅎ 근데 우는 모습 보고 싶어도 절대로 우리 예쁜 녜리 슬픔과 아픔에 울지 않게 지켜줘야지!! 그리고.. 요즘 해외에 너무 돌아다녀서 하는 말인데 울거면 꼭 우리 앞에서 먼저 울어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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