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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관하여..

해바라기 |2008.11.06 23:07
조회 95 |추천 0

바쁘시더라도 제 애기 한번 읽어주셔요..

주위에 아는 사람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치료를 하고 있고

치료를 하다보니 돈도 많이 들고 그러다 보니 보험 들어가는게 있어서

청구를 했답니다..

보험계약은 작년에 했고 자세히 언제인지는 몰라요

뇌졸증으로 쓰러지면 진단금과 입원비 즉 치료비가 다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었고요

그런데 날벼락이 떨어진겁니다..

보통 보험 가입할때 설계사들이 묻잖아요

입원.수술 한전있냐고 당연이 없고 병원간적 있냐고 해서

감기로 병원간적있다하고 가입을 했답니다

그런데 진단금 줄려고 보니 가입은 작년에 했고

보험회사에도 이리저리 알아봤겠죠..

보험가입은 작년인데 2005년도에 감기로 병원갔는데

의사샌님이 피검사 해보자고 해서 피검사하니 고지혈증이 있다고

약을 한달분 탄게 있다고 합니다..

즉 보험회사에는 고지혈증이 있는데도 고지의무 위반했다고

지금까지 들어간 병원비 준다고 보험 해약을 하라고 한데요

말이 되냐고요

설계사가 보험가입할때 물어봤냐고요

보험가입할때 설계사 말듣고 설계사가 또 아는 사람이고 하니까

다들 들잖아요

안그렇습니까..

현재 남편이 쓰러져 병원에 있고 간호한다고 마누라까지 일을 그만두고

집에는 애들셋이서 생활하는데 엉망이라고 합니다..

대체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보험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보험가입할때 고지혈증 있다고 애기안했다고 위반했다고

보험해약하라고 한다니 이 보험 해약하면 앞으로 또 아프지 말라는 법

이 어디있냐고요 더이상 보험 가입도 안될것 아닙니까

참 기가막힙니다..

저도 보험을 여러개 가입해서 이번계기로 몇번을보고 또보고

중복되는것 다 정리 합니다

상해도 여기저기 가입해놔도 다 나오는게 아니더라고요..

백이면 여러군데서 나누어 나오데요..

이번일은 누구의 잘못인가요?

많은 글 읽어주신다고 애 묵었답니다..

좋은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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