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채널 단건 미안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이 조언해줬으면 좋겠어서 달았어
빨리 쓰느라 조금 글이 미흡?한건 이해해줘
나는 중학생이고 우리 사촌오빠는 고2야 나랑 동생들 다 잘 놀아주고 어릴때부터 명절때 자주 만나고 편한 사이였어
내가 10살? 그쯤일때 친가쪽 가족들이랑 스키장가고 스키장에 붙어있는 리조트 예약해서 자고 갔는데 그때 내가 잠에서 일어났을때 오빠가 우리가족이 쓰기로한 방에 들어와서 내가 누워있는 침대 옆에 같이 누워있었어 딱 내가 일어나려고 할때 오빠손이 내 바지 위 그부분으로 올라오려고 했고 내가 놀라서 계속 자는척을 하니까 내 바지 위로 내 거기를 만졌어 내가 피하려고 살짝 왼쪽으로 돌아누웠을때 오빠도 같이 몸이랑 팔을 돌려서 계속 만졌어 그러다가 속옷 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할때 엄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오빠가 바로 손을 빼고 능청스럽게 우리 엄마랑 대화하더라 10살때 일이야 스키 탔던 일, 썰매 탄일, 고기 먹은일 하나도 기억안나 근데 이 일은 진짜 생생히 기억나
또 설날에 오빠가 짜부? 시키는 놀이를 하자고 내 위로 올라온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엎드려있었고 오빠가 그 위로 내 엉덩이에 손을 대고 엎드려서 내 엉덩이를 만졌는데 이건 매 설날때 이러다가 내가 5학년 된 이후로 그만한거같아 이때부터 내가 오빠를 피했거든
지금은 추석이라 할머니댁에 왔어 친가네 다 모였구 시골이라 3일째 여기있었다가 내일 서울 올라가 근데 오빠가 나한테만 했던걸 이제 여동생한테 하려고해 내 여동생이 조금 뚱뚱한편인데 은근슬쩍 엉덩이 만지고 가슴에 기대서 눕고 지금 내가 누워서 글 쓰고 있는 방에서 동생이랑 사촌동생이랑 오빠가 있는 방이 보이는데 이불들어가서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어 동생이 간지럽다 그러고 내가 아까부터 동생한테가서 오빠한테서 빼오려고 해봐도 내가 한눈팔면 오빠한테 가있더라 내 동생은 4학년이야 내 동생이 조금 뚱뚱하고 덩치있고 얼굴이 예쁜편은 아니라 저렇게 잘 놀아주는 남자가 없어서 오빠 더 좋아하기도 하고
아 내가 쓰는ㄴ대도 뭐라 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눈치주고 동생빼오는것도 한계가 있는거같아
제발좀도와주라 보기 너무 불편하고
가족들이 오빠들한테 고2가 동생들 잘 놀아준다고 막 칭찬하는것도 보기 역겨워 근데 또 내가 여기서 막 오빠한테 얘기하고 엄마한테 얘기하면 가족 분위기 망가질까봐 또 그렇고 그렇다고 보고만 있자니 또 그렇고 제발 좀 도와주라 너무 싫어 오빠가 너무 더럽고 변태같아 진짜 너무 좋아했던 사촌오빤데 진짜 너무 더럽다 제발 도와줘 나는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
횡설수설 미안해 동생한테까지 그럴줄은 몰랐어 너무 놀랐다 도와주라 제발
짤은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