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하구요
너무 한것같어 이곳에서 하소연 한번해봅니다
절때 자작아니구요
어제 아들과 아는 지인들과 부평에 위치한 해물탕집에 갔었습니다
이미 1차2차 해서 배도 부르고 또 매콤한게 먹고싶어서
저희 여섯명이 가서 자리잡고 앉았는대..해물찜 소자2개를 시켰더니 서빙보시는분이 다짜고짜 소는 안된다고 대자 시켜야한다면서 소자를 시키면 나가라고 대놓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너무 황당하고 무안해서 여섯명이 아무말 못하고 나왔는데..밖에있던 어느 부부와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그 부부도 해물탕 중자 시켰는데 대자 시켜야한다면서 대자 아니면 나가라고했다고 밖에서 애기를 안고 분을 삭히고 계시더라고요.. 명함달라고 했더니 맨처음에는 없다고 하더니 고함치니깐 명함주더라고요 명절날 이런식으로 장사하는곳이 있다니 너무 놀랍고
황당하네요
추가
자작아니구요 부평에 해물탕골목이구여
저희만 소자시켜서 쫒겨난거아니고 다른분도입구에서 해물탕중자시켜다고 나가다라고했다면서 아기안고 황당해하면서 사장님하고 이야기할려고 대기중에 저희랑 이야기된거구요 저의 지인한테 서빙보시는분이 미안하다고 오늘대목이라 소자는받지말라고했다면서 죄송하다고.
그리고저희진상안피웠구요
들어간지 5분도안되어서 벌어진일입니다.
자리도빈 곳도있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