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엔시티 팬들.... 신기해서 썰 풀러왔다 문제되면 지울게 .
나는 엔시티 노래는 듣고 가끔 체리밤 무대도 보는데 사실 잘 모르고 관심도 딱히 없었거든? 그냥 호감 가수...? 그랬는데 꿈에 제노랑 마크가 나왔다
음슴체로 썰 풀게
내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꿈에서 친구가 있길래 말을 걸려고 했음.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이 아 제노는 진짜 착하다? 잘 알지도 모르면서 갑자기 제노는 착하다 이런 느낌이 들음 그래서 "야 제노 진짜 착하대!!!" 라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그 친구가 제노였음. 좀 있으니까 마크가 어디선가 뛰어나와서 셋이 친구가 됨... 막 학교친구처럼 친해짐. 장난도 치고... 그런데 지금처럼 막 성숙?한게 아니라 얼굴이 둘다 되게 어려보였음 . 한 중학생,고등학생 시절..? 염색도 다 안했고... 제노는 조금 초록빛 돌기도 했는데 그린블랙 정도... 어렴풋이 생각 나는건 마크를 내가 되게 놀리고 장난치면 막 얼굴 빨개지면서 당황하고 . 어쨋든 진짜 착한것처럼 잘 못 받아치고 그랬고. 제노는 뭔가 그냥 계속 웃었고 그랬음.. 나중에는 마크하고 더 친해져서 학교 강당,체육관 같은데 둘이 같이 천장바라보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몸을 돌리더니 친구 안아주듯이 토닥토닥 안아줌. 그리고 잠 깸.....
본진 꿈 꿔본적도 없는데 아무 상관없는 엔시티 꿈을 꾸니까 되게 묘했음. 그래서 영상 몇개 봤는데 마크가 꿈에 나온 성격이랑 되게 비슷해서 또 놀랐고... 진짜 비슷했어 웃는것도 그렇고 막 해찬?이 놀리면 하는 반응이 내가 놀렸을때 나오는 반응하고 진짜 똑같았어... 리얼 마크 성격 몰랐는데...
그래서 엔시티 응원하게 됨!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엔시티 파이팅...엔시티 팬도 파이팅!
짤은 꿈에 나온 제노. 머리색 저거보다 조금 톤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