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여대생입니다
저혼자서는 도저히 판단이 안서 여기다가 써봅니다..
제부모님은 모두 해외에 계십니다 전 이제대학교 막학기 구요 그리고 제겐 2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됩니다 저는 부모님이 너무 보고싶고 같이 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외로 가기에는 저의 남자친구와 제인생 취업등 이런문제가 너무 고민됩니다 남자친구만 없었다면 젊을때 해외에서 몇년 사는것도 인생에도움이 되리라 생각 하고 떠나겠지만 그러기에는 남자친구가 너무 걸립니다..요즘 이고민에 남자친구한테 괜히 미안해지고 얘기를 꺼내보지도 못하겠습니다 결혼을 생각할만큼 괜찮은 사람인데 요즘은 부모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 결정해야한단건 잘알지만 그래도 조언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