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딸의 어원은 태초 모계 사회에서
어머니를 "따르는 혈통"으로 여자를 "딸"이라 불렀다고 하노.
그리고 아들의 어원은 둘로 나뉘는데
1. 혈통을 "안따른다"하여 "아들"
2. 양주동 男박사에 의하면
'아들'의 어원과 관련하여 양주동 박사(1959:117-123)는 '앗[小]+딸[女息]'로 보았습니다.
즉, '앗'은 <작다>의 의미이고 '딸'은 말 그대로 <딸>입니다. 그렇다면 어원적 의미는 어떻게 되나요?
<작은 딸>이죠. 이러한 해석은 우리 고대 사회가 모계 사회였다는 데서 가능한 추론입니다.
즉, 딸은 정계(正系) 상속자이고, 아들은 그 다음으로 상속받는 차계(次系) 상속자였기 때문에 소자(小子, 작은 자식)의 의미를 가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출처: 양주동박사
http://www.kugmun.com/bbs/zboard.php?id=uri&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아들&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
딸은 정계 상속자다!!![]()
ㅈㅍ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꼭꼭 숨겨두고 학교에서 교육시키지도 않노,
역시나 여성혐오 여성비하의 미개나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