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생각난건데 공카 관리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는 처음부터 공카 활동 잘 안 하고 브이앱이나 인스타, 트위터 등으로 러블리즈 공식 계정 소식 접하고 여기나 갤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새로운 팬들은 사실 입덕하려는 상황되면 무엇보다 공카부터 가장 먼저 들어올텐데 공카 들어오자마자 등업은 안 되는 것 같고 무엇보다 게시글들은 각종 성인광고에 불법도박광고 등으로 도배되어 있는거 보면 솔직히 입덕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가도 다시 사그라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서

나도 작년 이때쯤에 입덕해서 연예인이나 아이돌 판 한 번도 발 담근 적 없음에도 불구하고 "팬이라면 공카지! 공카!" 이런 마인드는 어디서 습득한건지는 몰라도 가장 먼저 공카에 갔었는데 그 때도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한동안 등업이 무기한 정지된 상태여서 현타오고 많이 그랬던 경험이 있거든... (다행히 그 때는 한창 케빵쇼 1주일에 한 번씩 하던 때라서ㅋㅋㅋ 마음이 확 사그라 들었다가도 다시 재입덕하고 그런 과정 세네번 정도는 반복한 듯 ㅌㅋ)

솔직히 울림이 무슨 생각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브이앱이나 트위터, 인스타 등 소통창구가 많아졌다고 해서 절대로 공카의 중요성이 떨어진건 아닌데.. 덕질은 공카가 아닌 다른 포맷의 사이트로 하더라도 입덕만큼은 공카에서 확실하게 시켜줄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관리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좀 너무 실망이야.

사실 팬들 전부 울림 욕하고 그럴 때도 나도 싫은 마음은 이해는 하는데 욕은 별로 안 하고, 지난번에 공카에 이상한 사건들 많이 터지고 그럴 때도 그냥 최대한 누구 편 들지도 않고 조용히 관망만 하고 그랬었는데 요새 관리 잘 안 되도록 냅두는거 보면 울림 직원들이 팬들만큼 러블리즈가 뜨기를 바라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좀 많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직원이 공카 전체 관리하는건 어렵더라도 공카총괄스탭 한 명 정도 관리하는 건 상대적으로 쉬울텐데... 그것만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그냥 갑자기 이런 생각 들어서 징징글 써봤어 ㅠ

짤은 명은이!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