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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떠오르질 않는다

그는 이제 내 기억속에 살지 않는다. 난 그를 잃었다.
그 날이 끝이었던 것이다. 무언가 놓고온것같았던 느낌은 아직 받아들일준비가 안되서... 난 몇년동안이나 받아들이지 못했었다 내가 어느날 당신과 헤어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내게 졸업은 첫사랑은 슬픈 꿈에서 깨기 싫은것과 같다 그 꿈이 이렇게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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