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방금 추석특집 이불밖 재방하길래 채널 돌리다가 보고 왔는데 귀여워서 심장 멎어서 죽을 뻔 했다,, 순간순간 댕댕이가 초롱초롱 쳐다보는 것 같은 순간들이 있는데 와 진짜로 강아지가 인간으로 변신하면 저러고 다닐 것 같아 진짜 강아지 인간화ㅇㅇㅇㅇ 프듀땐 잘 몰랐는데 보면 볼 수록 귀엽고 정감있네 진짜 귀여워 사실 보는데 귀여워서 이불 차면서 봤어 성인 남성이 젤리 먹는게 이렇게 귀여울 일이냐 다 큰 남자애가 어떻게 저러고 걷지 이러면서 아몰라그냥 귀엽다고 너무 귀엽고 순수하고 그러니까 꼭 성공했음 좋겠다 좋은 친구 같았어... 그냥 그렇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가족들이랑 보면서도 계속 다들 와 저친구 팬들은 진짜 행복하겠다 쟤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 이러면서 봤어... 부러워 다니엘 팬들... 매 순간이 행복할듯
+) 그리고 그 백숙집에서 냥이한테 고기 뜯어서 주는데 손에 올려서 거리낌없이 주는 거 보고 뭔가 커다란 허스키가 자기가 아끼는 고먐미한테 꿍쳐둔 먹이 주는 것 같아서 귀여웠고... 몬말인지 알지....